여수시가 택시 운수종사자들을 위한 전용 쉼터를 개소했어요. 31.7억 원을 투입하여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개인·법인택시 사무실 이전과 운영 조례 제정을 거쳐 현재 운영 중입니다.
지난해 6월 착공하여 올해 2월 말 준공된 쉼터는 50여 명이 참석한 현판식을 통해 공식 개소되었으며, 서영학 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로 인해 개소식이 연기되었던 만큼, 민선 9기 출범 후 현판식을 진행했습니다.
여수시는 앞으로도 택시 운수종사자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근무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