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클라우드가 서울 NHN팩토리X서울에서 미디어 투어를 진행하며 데이터센터 경쟁력은 GPU 확보보다 운영 효율성에 있음을 강조했어요.
NHN클라우드는 7656개의 엔비디아 B200 GPU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수랭식 직접액체냉각(DLC) 방식을 도입했는데, 이는 비용 절감보다 운영 안정성 확보에 기여해요.
NHN클라우드는 액침 냉각 도입에는 시간이 필요하다며, 당분간 GPU 발열 부위에 콜드플레이트를 맞대 열을 제거하는 DLC 방식이 현실적인 선택이라고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