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플러스가 기업인프라 사업 호조와 비용 효율화로 2분기 영업이익 3445억 원을 기록하며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어요.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9% 감소했지만, 기업인프라 사업 성장이 실적을 견인했어요. 회사는 AI 데이터센터(AIDC) 투자를 확대하고, 그룹 차원의 협업을 통해 AI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