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AI PC용 칩셋 '가이아'에 연산 기능 메모리 LPDDR5X-PIM을 탑재했어요. AI PC에서 PIM이 실제 칩셋에 처음 적용되는 사례입니다. 핫칩스 발표에 따르면 LPDDR5X-PIM은 기존 LPDDR5X 대비 테스트 완료 시간 2.28배 단축, 처리량 3.01배 향상됐어요. 가이아는 삼성 파운드리의 4nm 공정 기반으로 제작되며, 중국 레노버와 미국 HP에 시제품이 공급 중이며, 이르면 내년 양산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