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AI 기업 알피가 개발한 심전도 분석 소프트웨어 'ECG 버디' 도입 병원이 전국 120곳을 넘어섰어요. 세브란스병원과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국내 상급종합병원 시장에 처음 진출했어요. ECG 버디는 AI로 심전도 이미지를 분석해 부정맥 등 리듬 분류와 심장 관련 지표를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의료기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