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ude가 지속적인 사고를 하는 오픈 소스 에이전트 마이크로 하니스 'Headlong'을 공개했어요. Headlong 에이전트는 외부 상호작용 없이도 스스로 생각하며, 사용자의 메시지를 새로운 관찰로 취급해요.
내부적으로 몇 주간 테스트한 결과, 에이전트는 스스로 버그를 진단하고 수정하는 등 자율적인 행동을 보여줬어요. 하지만 서비스 중단 사고나 자율 위임 실패 등 문제점도 발생했어요.
Headlong은 단 10K 라인으로 구현된 Bash 기반 마이크로 하니스로, 지속적인 사고를 통해 자체적인 관심사와 프로젝트를 설정하고 사용자를 핑하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