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경영대학원이 AI 아바타 강사를 활용한 8주 창업 부트캠프 'HBS 파운드리'를 출시했어요. 이 프로그램은 주당 라이브 세션을 제공하며, 모의 피칭과 이사회 회의 피드백은 AI 아바타가 담당해요. 참가자들은 AI 아바타의 피드백에 만족감을 표하며, 교육 경험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했어요.
헤이젠이 개발한 AI 아바타는 강사의 영상과 음성을 학습하여 실제 강사처럼 피드백을 제공하며, 플라이브리지 캐피털 공동창업자 제프 버스갱의 디지털 복제본이 활용되고 있어요. 버스갱은 학생들의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AI 아바타를 교육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어요.
HBS 파운드리는 699달러(약 97만원)의 수강료로 운영되며, AI 아바타를 활용한 교육 방식은 학생들에게 새로운 학습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