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홀름대와 홍콩대 연구진이 중국 학생 2만 6811명을 30개월간 추적한 결과, 생성형 AI를 사용한 학생들은 숙제 점수가 18% 상승했지만 시험 점수는 20% 하락했어요.
숙제 아웃소싱(숙제를 AI에 맡기는 행위)을 한 학생들에게서 학습 손실이 집중적으로 나타났으며,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을 지킨 학생들은 시험 점수 하락폭이 적었어요.
연구진은 AI 사용으로 인한 학습 손실을 줄이기 위해서는 AI를 활용하되 스스로 사고하는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