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배터리 업계가 전기차 성장 둔화 속 북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요. 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투자를 중심으로 ESS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요. K-배터리는 ESS 증설과 투자 재원 확보를 통해 북미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