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로봇파크가 프리 오픈 기간에만 2만명 관람객을 유치하며 흥행했어요. 로봇 복싱, 그림 그리기 등 체험형 콘텐츠가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인기가 많았어요. 정식 개관과 함께 신규 로봇 17종이 추가되고, 로봇이 초상화를 그려주거나 피아노를 연주하는 등 콘텐츠가 다양화됐어요. 로봇 아레나에서는 로봇 군무 공연도 펼쳐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