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김우림 데이터 분석가는 AI가 제안한 게임 캐릭터 조합 분류 방식의 오류를 세일즈포스 '태블로'로 발견하고 개선했어요. 태블로를 통해 AI 분류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역할 관계 중심의 새로운 메타 유형을 정의하여 게임 품질 향상에 기여했어요.
AI 시대에도 분석가의 비판적 검증 능력은 여전히 중요하며, AI가 생성한 결과에 대한 예외와 모순을 찾아내야 한다고 김 분석가는 강조했어요. 태블로 사용만으로는 비판적 사고가 저절로 생기지 않기 때문에 조직 전체의 분석 및 검증 체계가 필요해요.
세일즈포스는 AI 시대에 사람의 역량과 감성을 강화하는 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기술은 궁극적으로 사람을 돕기 위해 존재한다고 밝혔어요. 태블로는 흩어진 데이터를 시각화하여 사람이 더 나은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