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광주·전남 통합 후 첫 을지연습을 18일부터 21일까지 실시합니다. 기존 전시종합상황실을 통합하여 지휘체계를 일원화하고 현장 대응능력을 점검합니다. 한빛원전과 KTX 광주송정역 등 주요 시설에서 훈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