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가 수년 지연된 차세대 로드스터의 새로운 디자인과 공중 부양 기능을 이달 중 공개할 예정이에요. 로드스터는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협업으로 제작되며, 일론 머스크 CEO가 예고한 비행 및 공중 부양 성능 시연이 핵심입니다. 텍사스주 스페이스X 시험장에서 시연 행사가 준비 중이며, 스타십 추진팀과 공동 개발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