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의 피지컬 AI 지원금이 중국 정부 지원금의 20분의 1 수준에 불과하다는 지적이 나왔어요. 김병수 로보티즈 대표는 코스피·코스닥 상장 문턱을 낮춰 기업들이 자금을 조달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어요.
로보티즈는 기술특례상장을 통해 자금 수혈을 경험했으며, 코스피 시장의 보수적인 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어요. 중국 휴머노이드 기업 유니트리의 높은 기업가치를 예시로 들며 국내 로봇 기업에 대한 정부의 관심 필요성을 제기했어요.
이대희 한국벤처투자 대표는 정부 부처 간 협력 부족과 투자 규모 미흡을 지적하며, 미국 대비 한국의 AI 분야 투자 규모가 현저히 낮다고 설명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