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AD가 인공지능(AI) 단편영화 ‘이븐’(EVEN)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무비 & 뮤직 비디오 어워즈’와 프랑스 ‘월드 필름 페스티벌 인 칸’에서 AI 영화 부문 ‘최우수 AI 영화상’을 수상했어요.
이번 수상은 지난 5월 HSAD 박동화 CD가 AI 단편영화 ‘더 메신저’로 글로벌 영화제 5관왕을 기록한 데 이은 성과예요.
‘이븐’은 주차장에서 접촉 사고를 낸 남자가 얼굴 없는 존재에게 쫓기는 스릴러로, 사소한 잘못에 대한 대가를 긴장감 있게 보여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