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50곳의 한국 바이오 기업이 ‘바이오 USA 2026’ 전시회에 참가해 신약 개발 상황과 서비스를 알릴 예정이에요.
셀트리온, SK바이오팜 등은 AI 관련 구역에 부스를 마련해 디지털헬스 기술을 홍보하고,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신약 발굴 지원 서비스 ‘오가노이드’를 집중적으로 소개할 계획이에요.
전문가들은 이번 행사가 한국 바이오주 반등에 힘을 보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특히 GLP-1 기반 비만 치료제의 부작용 개선 방안에 대한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돼요.